한국IBM이 지방 채널 영업 지원에 적극 나섰다.
이와 관련 IBM은 최근 경주 한화콘도에서 지방 파트너 60여개사를 대상으로 ‘IBM 지방파트너를 위한 스킬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용욱 한국IBM 비즈니스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해 제품 로드맵 등 하반기 전략을 발표하고 지방 채널 영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영업 스킬 향상 교육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IBM파트너 워크숍은 지난 4월 서울지역 BP(Business Partner)를 대상으로 열린 바 있으며 이번에 지방 채널과의 직접 만남으로 지역 영업 현안을 전달받기 위해 진행됐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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