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대표 김병국)는 유진그룹에 자사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솔루션 ‘티맥스 비즈마스터’를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유진그룹은 ‘티맥스 비즈마스터’를 기반으로 전사자원관리(ERP)·생산자동화관리·전자전표·그룹웨어 같은 10여개 시스템을 연계하는 작업을 벌인다. 또 3개년 정보화계획에 따라 향후 구축할 전략적 기업관리·영업자동화시스템·리스크관리 시스템 등에까지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김병국 티맥스소프트 사장은 “비즈마스터가 공공·금융기관 및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연이어 수주에 성공을 거두고 있다”면서 “이번 유진그룹의 EAI 사업 수주를 통해 ERP와 연계한 제조 및 건설 분야에도 구축사례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