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대표 김병국)는 유진그룹에 자사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솔루션 ‘티맥스 비즈마스터’를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유진그룹은 ‘티맥스 비즈마스터’를 기반으로 전사자원관리(ERP)·생산자동화관리·전자전표·그룹웨어 같은 10여개 시스템을 연계하는 작업을 벌인다. 또 3개년 정보화계획에 따라 향후 구축할 전략적 기업관리·영업자동화시스템·리스크관리 시스템 등에까지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김병국 티맥스소프트 사장은 “비즈마스터가 공공·금융기관 및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연이어 수주에 성공을 거두고 있다”면서 “이번 유진그룹의 EAI 사업 수주를 통해 ERP와 연계한 제조 및 건설 분야에도 구축사례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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