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가 아태지역 고객 행사를 서울에 유치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남기환)는 오는 14일 서울에서 아태지역 고객 행사인 ‘프리덤 타워 프로젝트 성공사례 발표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 기업이 아태지역 행사를 서울에서 여는 것은 이례적이다.
오토데스크코리아 측은 “아태지역 행사를 서울에서 열게 된 것은 한국 시장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아태지역 언론인도 참석하기 때문에 국내 IT환경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세계적인 건축설계사무소 SOM을 초청, 뉴욕 세계무역센터 자리에 들어서 새로운 상징물이 될 프리덤타워의 성공적인 건축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