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오지철)은 6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디지털가입 가구가 15만3000가구(누적)에 그쳤다고 6일 밝혔다.
협회가 밝힌 집계 자료에 따르면 CJ케이블넷(디지털케이블TV 상품명 ‘헬로D’)이 6만 가구로 가장 많았고 HCN(하이로드)이 2만2000 가구, 드림씨티방송(드림플러스디지털) 1만5100가구, 강남케이블TV(디지털강남케이블TV) 1만5200가구, 씨앤앰커뮤니케이션(C&M디지털케이블TV) 2만2100가구, 큐릭스(빅박스) 1만3000가구, KCTV제주방송(봅서예) 5600가구 등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