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사스테크놀로지가 디지털 가전·자동차 제어용 마이크로컨트롤러사업을 강화한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르네사스는 오는 2011년까지 현재 약 20%대인 세계 마이크로컨트롤러 점유율을 30%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르네사스는 회로 미세화를 추진하며 대구경 웨이퍼를 사용한 마이크로컨트롤러 생산 비율도 크게 올린다는 방침이다. 르네사스가 생산 중인 첨단 마이크로컨트롤러 제품의 회로선폭은 130㎚인데 내년부터는 90㎚ 제품 생산도 개시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