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여우컴퓨터(대표 이종권)가 7월을 맞아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늑대와여우는 이달 한정 행사로 전 제품 모델을 대상으로 최고 20만원까지 깎아준다.
이종권 사장은 “이번 행사로 최저 노트북PC 가격은 59만9000원에 이를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노트북PC 사업에 공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중소 PC 전문업체로 출발한 늑대와여우컴퓨터는 회사 창립 2년 만에 대리점 700개와 전문 서비스 센터 55개를 확보했으며 연 매출도 400억원을 넘어섰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