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여우컴퓨터(대표 이종권)가 7월을 맞아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늑대와여우는 이달 한정 행사로 전 제품 모델을 대상으로 최고 20만원까지 깎아준다.
이종권 사장은 “이번 행사로 최저 노트북PC 가격은 59만9000원에 이를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노트북PC 사업에 공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중소 PC 전문업체로 출발한 늑대와여우컴퓨터는 회사 창립 2년 만에 대리점 700개와 전문 서비스 센터 55개를 확보했으며 연 매출도 400억원을 넘어섰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6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7
다이슨코리아, 자동 먼지 비움 기능 무선 청소기 출시
-
8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9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확대…공기청정기도 외주 제작
-
10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