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여우컴퓨터(대표 이종권)가 7월을 맞아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늑대와여우는 이달 한정 행사로 전 제품 모델을 대상으로 최고 20만원까지 깎아준다.
이종권 사장은 “이번 행사로 최저 노트북PC 가격은 59만9000원에 이를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노트북PC 사업에 공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중소 PC 전문업체로 출발한 늑대와여우컴퓨터는 회사 창립 2년 만에 대리점 700개와 전문 서비스 센터 55개를 확보했으며 연 매출도 400억원을 넘어섰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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