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젠(대표 김현우)이 공공기관 홈페이지의 개인정보 노출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개인정보 취약점 분석 도구 및 차단시스템 ‘아이로봇(IROBOT)’을 출시했다.
로봇엔진과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 아이로봇은 주민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은행계좌번호·신용카드번호·휴대폰번호 등을 웹 문서뿐만 아니라 각종 문서파일까지 노출검사 및 차단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주요기능으로는 서버와 클라이언트 PC를 대상으로 로봇에 의한 문서수집·필터링·개인정보분석·개인정보차단 등이 있다. 특히 실시간 로그 및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잘못된 링크정보와 방문중인 링크 정보 등을 화면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개인정보 유출을 막아준다.
김현우 사장은 “현재 중앙부처와 각 지자체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