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 직업 전문학교는 산업현장의 기능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시점에 탄력적인 인력수급을 위해 2개월 단기과정의 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기업체의 요구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신설돼 현재 30여명을 대상으로 한 CO2 용접 교육을 진행중이며 이어 11개 업체의 요청으로 60여명의 인력을 단기 양성해 공급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정보처리사, 공유압 등 6∼7개 과정에서 30∼50명 이내로 신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koami-v.or.kr)를 참조하면 된다.
전문학교는 또 중소기업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기업 특성에 맞는 무료 이동교육을 연간 5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자본재 산업 분야인 특수용접, 프레스 금형 등에서 350명의 인력을 1년 과정으로 육성하고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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