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 직업 전문학교는 산업현장의 기능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시점에 탄력적인 인력수급을 위해 2개월 단기과정의 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기업체의 요구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신설돼 현재 30여명을 대상으로 한 CO2 용접 교육을 진행중이며 이어 11개 업체의 요청으로 60여명의 인력을 단기 양성해 공급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정보처리사, 공유압 등 6∼7개 과정에서 30∼50명 이내로 신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koami-v.or.kr)를 참조하면 된다.
전문학교는 또 중소기업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기업 특성에 맞는 무료 이동교육을 연간 5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자본재 산업 분야인 특수용접, 프레스 금형 등에서 350명의 인력을 1년 과정으로 육성하고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4
용인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토지보상 개시
-
5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6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7
고영테크놀러지, 북미에 340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
-
8
李 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동행…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
9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10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SK스퀘어行…AI·반도체 글로벌 투자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