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을 모았던 제4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장 선출이 재공모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의 한 소식통은 “2차 후보로 올라온 고현진 현 원장과 최안용 KT 고문, 박경철 전 대우정보시스템 사장 3명 중에서 마땅한 적임자가 없다고 판단, 재공모 절차를 밟기로 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는 29일께 이사회를 열고, 이를 정식 발표할 예정이다. 당초 연임 가능성이 높게 거론되던 고 원장은 정부의 연임 불가 방침에 따라 연임이 힘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009년 6월까지 3년간 업무를 맡게 될 제4대 소프트웨어진흥원장은 지난달 19일 2주간의 공모 끝에 10명이 신청했으며, 이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고현진 현 원장과 최안용 KT고문, 박경철 전 대우정보시스템 사장 등 3명이 경합해 왔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