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는 본사가 솔라리스 소스코드를 오픈한 지 1년 만에 500만건에 달하는 라이선스 등록 실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경쟁사 운용체계가 1년 반 동안 공급한 것 보다 많은 숫자라고 한국썬은 설명했다. 솔라리스 차기 버전 개발을 주도하고 잇는 오픈 솔라리스 커뮤니티에는 지난 1년동안 1만4000명 회원이 가입했으며 전세계 29개 사용자 그룹이 40개 커뮤니티들은 27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썬은 또 조만간 오픈 커뮤니티를 통해 개발한 솔라리스 차기 버전을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