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 http://www.microsoft.com/korea)는 한진그룹이 최근 10년 이상 사용해왔던 그룹웨어 시스템을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으로 전환(마이그레이션) 했다고 8일 밝혔다.
한진그룹은 유지보수관련 비용을 절감하고 웹 환경에 적합한 협업플랫폼 구축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했다. 이를 통해 한진그룹은 대한항공, 한진, 한진정보통신 등 3개사의 그룹웨어를 통합, 그룹사 간의 협업 환경을 개선하고 협업인프라와 사용자 중심의 정보체계를 확립했다.
한진그룹이 협업시스템을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으로 전환함으로써 주요 계열사 약 3만 여명이 새로운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한진그룹은 향후 다른 계열사에도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을 도입할 예정이다.
권오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기업고객본부 상무는 “한진 그룹은 강력하고 유연한 협업 시스템을 비즈니스 관건으로 여기고 있다”면서 “이번 대한항공 협업 프로젝트 성사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이 총소유비용을 절감하고 업무변화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웹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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