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대표 김종덕 http://www.fortinet.co.kr)는 경상남도 전자정부 통합망 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SK네트웍스를 통해 통합보안솔루션 ‘포티게이트-5000’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경남도청은 청내 사용자와 각 시·군별 보안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포티게이트-5020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 경남도청은 청내로 유입되는 바이러스 및 웜, 유해트래픽 등의 혼합 보안위협을 원천적으로 봉쇄함으로써 안정적인 보안 네트워크 구현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포티게이트-5000 시리즈는 기존의 방화벽, 가상사설망(VPN), 침입방지시스템(IPS) 등을 자체 제공하거나 이런 기능을 하는 장비와 연동해 e메일, 웹-트래픽에서 실시간으로 바이러스 방역을 제공한다.
김종덕 포티넷코리아 사장은 “전국 관공서 중에서도 규모가 있는 경남도청의 중심구간에 포티게이트-5000시리즈가 공급돼 실시간 방역을 담당하게 됐다”면서 “국내 공공시장에도 포티넷 장비가 적용되는 등 공공시장 진출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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