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국내에서 국제공인 리눅스시험 ‘LPIC(Linux Professional Institute Certification)’가 치러진다.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http://www.haansoft.com)는 리눅스 인증 국제시험기관 LPI(Linux Professional Institute)가 주관하는 LPIC시험을 국내에서 대행키로 하고 오는 9월부터 인증시험을 주관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시험은 그동안 LPI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던 LPIC시험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한 첫 사례다.
조광제 한컴 상무는 “국내에서 LPIC를 주관함에 따라 국내 개발자들이 국제적인 리눅스 인력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LPI 측과 국내 리눅스마스터 시험과의 연계, 영어로 치르던 LPIC의 한국어시험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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