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 http://www.clubzio.com)는 3D 입체음향 솔루션 전문업체 자네트네트웍스(대표 김승호)와 PDA용 모바일 콘텐츠 개발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오인터랙티브는 향후 출시할 PDA 및 DMB용 모바일 콘텐츠에 3D 게임용 입체사운드 솔루션을 활용할 계획이다.
자네트네트웍스의 3D 입체사운드솔루션은 2채널의 이어폰 및 스피커를 이용해서 360도 방향성을 구현한 것으로 기존 솔루션에 비해 사운드 분리도가 월등하며 다양한 콘텐츠에 적용하기 쉽게 개발됐다.
김병기 지오인터랙티브 사장은 “와이브로 및 DMB 시장에서 새롭고 차별적인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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