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단말기·솔루션 전문업체인 사이버넷(대표 이종후 http://www.cybernet.co.kr)은 삼성에스원과 중남미 지역 IC카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사이버넷은 중남미 시장에서 구축한 인지도와 영업망을 토대로 삼성에스원의 IC카드(EMV카드)를 현지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두 회사는 지난 4월 사이버넷이 수주한 콜롬비아 메가뱅코 은행의 EMV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필요한 카드 공급을 필두로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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