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솔루션 전문업체 키컴(대표 이윤규 http://www.kicom.co.kr)은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준)에 자사의 전자팩스솔루션 ‘명인전자팩스’를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축구협회는 독일월드컵을 앞두고 증가하는 팩스업무를 전자팩스솔루션을 통해 처리할 방침이다.
키컴 측은 “각종 팩스를 메일형태로 쉽게 전달하고 문서 보안이 가능해 업무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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