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는 신용평가기관인 한국신용정보가 회사채와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기존 각각 A와 A2에서 A+와 A2+로 상향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SK C&C는 지난 2004년 이래 3년 연속 등급 상향을 이루게 됐다.
이는 장기 IT서비스 계약을 통한 안정적 매출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영업실적 향상 및 수익성 증가, 신사옥 매입 등 대규모 투자 완료에 따라 재무안정성이 양호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SK C&C는 이번 등급 상향조정이 국내 IT서비스 시장에서의 높은 경쟁력과 각종 대형 IT 프로젝트 수행능력을 평가받은 결과로 해석하고, 향후 금융비용 절감과 공공영업 등 대외 수주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