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가 10일 서울 반포 메리어트 호텔에서 컴퓨터 엔지니어링(CAE) 분야의 전세계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기술 동향과 성공 사례 등을 소개하는 ‘제10회 HP 아시아 태평양지역 CAE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10일 우리나라를 시작으로 12일 일본 동경, 15일 중국 베이징, 17일 인도 등의 아태 지역 주요 4개국 투어 형태로 진행된다. 기조 연설자로는 중국 항공 역학 연구 개발 센터 교수 주오빈 첸 박사가 나선다. 또 에어버스 선임 IT 개발자 나이젤 바리가 ‘항공 산업에서 고성능 컴퓨팅 동향’이라는 주제로 연설에 나서는 등 각 CAE 분야 전문 연구·개발자가 다수 참석한다.
이 행사는 서울 반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 5층에서 오전 10시30분 개막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