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검색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동영상 UCC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서비스 ‘네이버 플레이(play. naver.com)’를 선보였다.
‘네이버 플레이’는 사용자가 직접 촬영하거나 보유하고 있는 동영상을 게시해 다른 이용자와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멀티미디어 서비스이다. 동영상의 내용에 따라 △셀프 동영상 등을 게시하는 ‘우리끼리 플레이’ △학교·공연장·여행지를 주제로 한 ‘여기서 플레이’ △패러디·요리비법을 공개하는 ‘스타일로 플레이’ 등 5가지 섹션으로 분류했다.
네이버는 이용자가 추전하는 ‘플레이 업’이 많은 동영상을 ‘플레이 베스트’로 선정해 초기에 노출시킬 계획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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