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클루(대표 임초순)가 통합 보안 솔루션 ‘실드원 UTM’ 개발을 마치고 개인과 중소기업· 단체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 실드원은 방화벽과 가상사설망·침입방지·콘텐츠 필터 등 중소기업이 필요한 필수 보안 기능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통합한 제품.
보안 시스템 구축 시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들어가는 초기 비용 없이 일반 PC 정도의 하드웨어만 있으면 실드원을 설치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엔클루는 이번 무료 배포와 함께 실드원을 내려받아 등록한 최초 100명 중에서 추첨으로 다섯명을 뽑아 프로그램 설치와 환경 설정·해킹 방지 패턴 자동 업데이트 등 추가 보안 서비스를 1년 동안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