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자정부의 청사진을 그릴 ‘한국전자정부포럼’이 발족된다.
행정자치부는 오는 28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한국전자정부포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의 의장은 황성돈 한국외국어대 교수(행정학·49)가 맡는다. 사무국은 자치정보화조합에 둔다.
행자부는 포럼을 사단법인화해 참여정부의 31대 로드맵 과제 이후 차세대 전자정부의 비전과 전략을 개발하는 ‘싱크탱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한편 이번 창립총회에는 이용섭 행자부 장관을 비롯해 삼성SDS, LG CNS, SK C&C 등 주요 IT서비스 업체 사장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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