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코리아(대표 현태호)가 20여 개 글로벌 IT 기업이 협력하는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스트럭처 연합’을 만들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체는 가상 데스크톱 제공을 위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업체와 기술 제휴 단체로 후지쯔-지멘스, HP, IBM, 선마이크로시스템즈, 레오스트림이 참여한다. VM웨어는 가상 인프라와 파트너사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제품을 기반으로 통합 데스크톱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태호 지사장은 “이번 제휴로 IT 관리자는 데스크톱 가상 머신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의 효율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