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시스(대표 박계현 http://www.lgnsys.com)는 농협의 1단계 채널통합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올해 농협이 추진하는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의 선행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것으로 영업점 창구, 자동화기기(CD/ATM), 인터넷, 유·무선 전화 등 4대 고객 접점의 정보를 통합, 맞춤형 대고객 서비스와 상품 판매 인프라 구현이 목표다.
농협 채널통합 프로젝트는 단말 통합(1단계)과 채널서버 구축(2단계)으로 나뉘어 총 15개월 동안 진행된다.
LG엔시스는 1단계 프로젝트에서 자체 개발한 채널통합 솔루션 ‘이지체인(ezCHAIN)’을 적용, 4만여개 영업점 단말시스템의 사용자 화면을 웹포털로 통합·표준화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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