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정영택)는 비즈니스 과정을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비즈니스액티비티모니터링(BAM) 솔루션 ‘핸디 BAM’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 결과를 가시화시켜 실시간 의사결정 지원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다. 즉 기존 BPM이 업무 프로세스를 실행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BAM은 실행되는 결과를 모니터링해 사전에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이다.
핸디소프트는 이번 제품 출시에 따라 비즈니스 프로세스 계획에서 운용 및 모니터링에 이르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 과정을 포괄하는 종합 솔루션을 보유하게 됐다.
핸디소프트 측은 “‘핸디 BAM’을 포함한 핸디 BPM 제품군(PAL, BPM, BIP) 들은 서로 밀접한 연동을 통해 사용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면서 “이를 총체적으로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