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대표 이상현 http://www.sinc.co.kr)가 지난 1분기 동안 매출 452억원, 경상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 경상이익은 22%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실적 증가 요인에 대해 배재봉 신세계아이앤씨 상무(CFO)는 “IT아웃소싱과 현금영수증, e러닝 사업 등 고마진 신규 사업 부문의 매출이 확대됐다”며 “정보기기, 게임영업 등 기존 대외영업부문의 호조와 특히 신세계몰의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60% 급증한 점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고 밝혔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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