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은행연합회(회장 유지창)는 운영리스크 손실자료공유위원회(KOREC)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KOREC 시스템은 국민·우리·신한·하나·외환·기업 등 회원은행에서 과거 2년간 발생한 신BIS협약 운영리스크 손실자료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회원은행은 3개월 단위로 손실자료를 공유해 이를 리스크 측정, 시나리오 분석, 핵심위험지표 도출, 리스크자가진단 항목 선정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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