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학회(회장 송주석)는 19일과 20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12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워크숍(NETSEC-KR 2006)’을 연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u-IT839 정보보호 기술’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새로운 IT서비스 환경 구축과 함께 나타난 사이버 위협의 복잡성과 이에 따른 대책이 주로 논의된다.
19일에는 △IPv6 보안 취약점 및 대응 방안 △유비쿼터스 사회에서의 개인정보보호 △IT&BT 융합 보안이, 20일에는 △USN 보안 기술 △윈도 베이스의 보안 환경 변화 △차세대 무선 IPS 기술 등이 소개된다. 또 차세대 주민증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토론한다.
송주석 회장은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사용자가 네트워크를 이용해 안전하게 서비스를 받기 위해 보안 기술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정보보호 기술의 최신 동향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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