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통합 유지보수 업체인 진두아이에스(대표 손관헌 http://www.jindoo-is.co.kr)가 재난복구센터 시장에 진출했다.
진두아이에스는 9일 BMC의 재난복구솔루션인 ‘SQL-백트랙’을 활용해 재난복구센터 구축과 컨설팅 방안을 마련,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진두아이에스는 최근 모 상호저축은행의 재난복구센터 구축을 완료한 데 이어 금융과 기업시장으로 영역을 넓혀가기 시작했다.
손관헌 진두아이에스 사장은 “이번 제2 금융권 재난복구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으로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특히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새로운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