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코리아(대표 신영민)는 500기가바이트(GB) 용량 기업용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WD RE2’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3.0 Gb/s의 데이터 전송률을 갖춘 ‘WD RE2’ HDD는 120만 평균 무고장 시간(MTBF)을 제공해 안정성이 증가됐다. 또 HDD 오류 복구 프로세스인 ‘TLER’ 기술이 적용돼 드라이브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즉시 대응할 수 있으며 서버나 스토리지 등 진동이 심한 환경에서 사용할 때도 데이터 보존 능력이 뛰어나다.
NCQ 기술이 적용돼 24시간 시스템을 가동해야 하는 NAS·DAS스토리지, 영상 보안 장비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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