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은 인터넷으로 보상 관련 진행사항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전자보상시스템’을 개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홈페이지(http://www.sgic.co.kr)에 접속하면 간단한 클릭으로 보험금 청구나 보상 담당자, 보상 진행사항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고 피보험자의 휴대폰이나 e메일로도 알려준다.
서울보증보험은 보험금 청구, 청구취소, 보상 진행사항 확인, 영수증 제출 등이 가능한 현재 서비스에 보상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인터넷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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