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텐(대표 윤석구 http://www.teruten.com)은 플래시 전용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 ‘플래시 박스(Flash-Box)’를 개발했다.
플래시 박스는 콘텐츠의 복제와 불법 배포에 노출된 플래시 콘텐츠를 암·복호화한다. 이 솔루션은 플래시 콘텐츠의 복제방지와 사용자 인증, 추적은 물론 요금 부과를 할 수 있다.
테르텐은 한솔교육의 유아교육 사이트 퍼니토(http://funitto.com)에 플래시 박스를 적용했으며 지난달 말 설립한 일본 법인을 통해 일본 시장에도 선보인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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