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텐(대표 윤석구 http://www.teruten.com)은 플래시 전용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 ‘플래시 박스(Flash-Box)’를 개발했다.
플래시 박스는 콘텐츠의 복제와 불법 배포에 노출된 플래시 콘텐츠를 암·복호화한다. 이 솔루션은 플래시 콘텐츠의 복제방지와 사용자 인증, 추적은 물론 요금 부과를 할 수 있다.
테르텐은 한솔교육의 유아교육 사이트 퍼니토(http://funitto.com)에 플래시 박스를 적용했으며 지난달 말 설립한 일본 법인을 통해 일본 시장에도 선보인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