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정조치 이행에 대한 기술적 사항 및 이행사실의 확인을 위해 이행감시 자문기구를 구성하고 명단을 공개했다.
이행감시 자문기구는 정통부·MS·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4명을 포함한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이행감시 자문위원은 김성묵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김태형 한양대 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한상용 중앙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양승하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소장, 차성덕 한국과학기술원 전자전산학과 교수, 조창제 엘씨코아 사장 등이다. 이 기구는 지난달 21일과 이달 4일 등 두차례에 걸쳐 회의를 가졌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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