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시큐리티(대표 이상훈)는 5일 보안 관제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보안 관제 및 컨설팅 전문업체인 KCC시큐리티는 SI업체인 KCC정보통신의 자회사로서 지난 11월 해커스랩의 전문가와 엑서스 시큐리티를 인수해 탄생했다.
이철수 KCC시큐리티 이사는 “작년에 설립해 내부 안정화에 중점을 두고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통합 관제와 맞춤형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