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대표 김평기 http://www.vique.co.kr)는 인공위성에서 촬영된 사진을 지도로 사용하는 내비게이터 ‘비크(vique)’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컴퓨터 그래픽 지도와 달리 실제 건물과 도로, 길가의 나무도 사진으로 보여줘 초행길에도 목적지까지 쉽게 찾아 갈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인터넷을 통한 업데이트와 40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사용해 보다 자세한 길 안내가 가능하다고 위아 측은 덧붙였다. 기본적인 내비게이션 기능 외에도 DVD, 오디오, DMB(옵션)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갖추고 있다. 가격은 198만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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