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투리얼리티(대표 김종철 http://www.CSDcenter.com)는 다올소프트(대표 오경희), KTH(대표 송영한)와 CSD기반의 콘텐츠서비스를 위한 3자간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3일 밝혔다.
MOU 교환에 따라 3사는 오는 6월부터 PC와 모바일 등의 다양한 플랫폼 환경에서 CSD기반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3사가 준비하는 콘텐츠에는 만화, 잡지 등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학습지, 수험서 등의 학습콘텐츠 등으로 구성된다.
황호정 드림투리얼리티 이사는 “CSD기반 콘텐츠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디바이스에 상관 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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