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코리아(넷앱코리아)가 4기가바이트(GB) 파이버채널(FC)을 지원하는 스토리지를 출시했다.
넷앱코리아(대표 홍정화)는 오는 2분기부터 넷앱이 제공하는 모든 스토리지 제품이 4GB FC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에뮬렉스·큐로직의 4GB HBA, 브로케이드·시스코·맥데이터의 4GB 스위치 역시 지원할 예정이다. 넷앱은 이미 솔라리스 환경에서는 자사 스토리지 전 제품이 4GB FC를 지원하며 오는 6월까지 윈도·리눅스·AIX·HP-UX·VM웨어·넷웨어 환경에서도 4GB FC 지원 기술 검증도 끝낼 계획이다.
4GB FC SAN 스토리지 시스템은 기존 2GB FC SAN보다 대역폭이 2배 이상 커 디스크 백업· 비디오 스트리밍 작업·모델링과 렌더링과 같은 대량의 데이터를 더욱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홍정화 지사장은 “넷앱 4GB FC SAN 기업들이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해 더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강력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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