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그룹 이노디자인(대표 김영세)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24일 신사옥 이노타워에서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노디자인 김영세 사장을 비롯해 삼성·LG·KTF·태평양·웅진·레인콤·TCL 등 국내외 유수 기업 대표 및 임직원임 참석할 예정으로 이노디자인의 지난 20년과 향후 20년 청사진도 함께 제시된다. 특히 평소 김 사장이 창의력을 갖춘 인재육성을 강조해온만큼, 이와 관련된 비전이 제시될 것으로 보여 주목을 끈다.
20주년을 기념해 이노디자인은 지난해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수상했던 작품 및 최근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한편, 태극기 원과 사괘를 모티브로 한 현대적 디자인으로 올 가을 론칭 예정인 ‘T-Line’ 컬렉션도 발표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5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6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7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8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9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10
경동나비엔, '나비엔 바스케어' 구독 서비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