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대우증권에 IP 콘택트센터와 함께 전 지점간 영상전화가 가능한 IP텔레포니시스템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상담원 150석 규모로 대용량 IP교환기·중앙 집중형 IP 녹취시스템·FAX 메시징 시스템 등으로 구성되며 차세대정보시스템과 연계, IP기반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우증권은 본·지점 간 상담업무를 고객센터로 통합하고 전 지점에 영상전화를 설치함으로써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