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전산원이 ‘유비쿼터스 서비스 모델 발굴을 위한 현장시험 연구과제’를 공모한다.
선정 과제 수는 5개며 투입 예산은 6억원이다. 모든 과제는 수행 컨소시엄과 매칭펀드 방식(50대50)으로 추진된다.
전산원은 작년도 USN(Ubiquitous Sensor Network) 현장시험을 통해 u해양(해양환경 모니터링)을 비롯해 △u농촌(농산물 생장환경 관리) △u병원(혈액 및 항암제 관리) △u건축(콘크리트 양생관리) 등 USN 기반의 u서비스 모델을 발굴·추진한 바 있다.
이번 공모와 관련, 전산원은 오는 27일 오후 서울 무교동 전산원 지하 1층 회의실에서 ‘과제제안요청 설명회’를 개최하며 접수 마감은 내달 27일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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