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주연의 스릴러 영화 ‘미션임파서블 3’가 오는 5월 모바일 게임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는 패러마운트의 관계사 비아컴 컨수머 프로덕트가 게임 콘솔을 건너 뛰고 모바일 게임으로 내놓는 두번째 제품이다.
미션임파서블3 제작사인 게임로프트의 마이클 길레모트 CEO는 초기 모바일 게임은 톰 크루즈 주연의 ‘워 오브 더 월드’였는데, 작년 큰 인기를 누렸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차세대 콘솔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차세대 게임은 모바일 플랫폼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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