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솔루션 전문 업체인 메디칼스탠다드(대표 최형식 http://www.medicalstandard.co.kr)는 성동구 보건소에 풀(Full)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을 구축, 가동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측은 성동구 보건소의 PACS 가동을 계기로 한 차원 높은 보건 의료 서비스를 구민에게 제공하는 한편 첨단 디지털 보건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원격방사선진료(Tele-Radiology) 시스템도 구축되면 보건소를 찾는 민원인들은 더욱 다양한 혜택을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메디칼스탠다드는 또한 성동구 보건소의 PACS 구축 사례를 기반으로 타 보건소 등 공공 기관 시장에서 영업력을 확대키로 했다.
한편 미국·일본 등 해외에 지사를 설립한 메디칼스탠다드는 중국·중동 등 지역에도 지사설립을 추진, 해외 PACS 시장 진출에 힘을 쏟고 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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