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 http://www.sun.com)는 울트라스팍 IV+ 프로세서와 솔라리스10 운용체계가 탑재된 썬파이어 E25K 서버가 SPECjbb2005 벤치마크에서 초당 116만개 이상 업무를 처리, 세계기록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울트라스팍 IV+ 프로세서 기반의 썬 서버는 이번 벤치마크 결과로 14개째 최고 성능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한국썬 측은 “썬 서버의 가격은 후지쯔의 프라임파워 2500보다 29%가 낮고 IBM의 512 기가바이트 DDR2 메모리가 탑재된 64-웨이 p5 595보다 10% 낮다”고 강조했다. SPECjbb2005 벤치마크는 자바 어플리케이션의 실행 확장성을 분석하는 데 유용하게 쓰인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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