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액센(대표 박수성)은 음질 및 착용감을 높인 커널 형 이어폰 ‘XE-15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귀 속에 이어캡(Ear cap)이 삽입된 커널형으로 외부 소음이 차단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실리콘 재질의 이어캡은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하며 사용자가 귀의 크기에 적합한 이어캡을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제품은 3.5mm 플러그를 24K 도금으로 처리해 음전도율을 높였고 1.2m 길이의 언밸런스 코드는 특수 재질을 사용해 선 꼬임을 방지했다. 또 10파이 크기 진동판을 내장해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으며 고음과 저음의 안정된 사운드를 재생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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