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액센(대표 박수성)은 음질 및 착용감을 높인 커널 형 이어폰 ‘XE-15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귀 속에 이어캡(Ear cap)이 삽입된 커널형으로 외부 소음이 차단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실리콘 재질의 이어캡은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하며 사용자가 귀의 크기에 적합한 이어캡을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제품은 3.5mm 플러그를 24K 도금으로 처리해 음전도율을 높였고 1.2m 길이의 언밸런스 코드는 특수 재질을 사용해 선 꼬임을 방지했다. 또 10파이 크기 진동판을 내장해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으며 고음과 저음의 안정된 사운드를 재생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