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텍이 인텔 센트리노 듀오 플랫폼을 기반 ‘W6F 노트북·사진’을 국내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인텔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내장한 모델로 기존 제품에 비해 멀티 테스킹 능력이 뛰어나고 배터리 소모량을 크게 감소했다. 13.3인치 와이드 스크린을 탑재했으며 유·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대로 자유롭게 인터넷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특히 자체 전원 관리 기술 ‘파워 4 (Power4 Gear+)’를 통해 8개 작업 모드를 제공해 불필요한 전원 낭비를 줄여준다. 디스플레이는 ‘CSD(Color Shine Display)’ 글래어 타입의 액정으로 고선명·고화질로 비디오 화면을 감상할 수 있고 ‘아수스 스플렌디드’ 비디오 엔진을 탑재해 생동감 있는 영상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인터넷 몰 인터파크에서 예약 판매 중이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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