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씨앤에스(대표 이만희 http://www.dasancns.com)가 15일 일반 기업용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 ‘넷툴’을 출시했다.
넷툴은 관리자 PC에 설치, 네트워크 내 장비를 그래픽 사용자 환경(GUI)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설치가 간편하며 기존 망 관리 시스템과 별도로 설치, 주요 노드를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KT·SK텔레콤·KTF 등 통신사업자와 삼성중공업·국방부·행자부 등에 제품을 공급했던 다산씨앤에스는 이번 기업용 신제품 출시로 올해 매출 7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만희 사장은 “인프라의 효율적인 관리가 기업 경쟁력의 원천이 됐다”며 “그동안 네트워크 장비 제조에서 쌓은 기술과 KT 망 관리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기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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