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은 14일부터 17일까지 대구, 부산, 광주, 대전 등을 순회하며 신제품을 소개하는 기술세미나인 ‘오라클 테크놀로지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오라클은 최근 업계 화두인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를 구축하기 위한 자사 인프라인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의 신기능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0g R2’의 그리드 컴퓨팅과 보안 기능을 소개하고 지방 고객들을 공략할 전략이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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