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대표 김종덕 http://www.fortinet.co.kr)는 보령·정읍·보성·홍천·영덕 등 5개 지역 아산병원에 통합보안솔루션 ‘포티게이트-300’을 구축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포티게이트-300은 안티바이러스·방화벽·침입탐지시스템(IDS)·침입방지시스템(IPS)·콘텐츠 필터링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하드웨어 일체형 장비다. 5개 지역병원은 병원으로 유입되는 컴퓨터 바이러스, 웜, 유해트래픽 등의 혼합 위협을 봉쇄하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및 보안 환경을 조성했다.
김종덕 포티넷코리아 사장은 “최근 많은 병원들이 전자의무기록(EMR)을 비롯해 전산 시스템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환자들의 정보나 진료기록 등 중요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병원들이 통합형 보안장비로 서둘러 교체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