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교역(대표 장경운)은 업계 최초로 사진 인화 주문 시 5000원부터 무료 배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1만원 미만일 때는 2000∼2500원 정도의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해야 했는데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무료 배송 정책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인화 가격은 전과 동일하며 3×5 사진을 뽑을 경우 100원이다. 5000원 미만일 경우에는 배송료 1000원이 부가된다. 사진 주문은 현대교역 현대컬러 온라인 사진 인화 사이트(http://www.pixon.co.kr)에서 할 수 있다.
현대교역은 사진 인화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꽃씨를 나눠주는 행사도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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