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IT)을 접목한 자연재해 경감과 관련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재난관리IT포럼’이 이달말 공식 출범한다.
한국비시피협회(회장 이영재 http://www.bcp.or.kr)는 오는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포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 자연재해 연구개발사업 현황 및 로드맵 △각종 재난에 대비한 IT 적용사례 발굴 등을 주제로 관련 세미나도 열린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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