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대표 이원영)은 KTX특송(대표 임성만)과 공동으로 오는 4월 6일까지 한 달간 인터넷 예약고객을 대상으로 ‘한진-KTX 당일택배’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목포 등 전국 주요 6개 도시에 하루 만에 택배 물품을 보내는 당일 택배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번 체험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한진택배 홈페이지(http://www.hanjin.co.kr)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매일 인터넷 예약 고객 10명에게 일반요금(5000∼6000원)으로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진-KTX택배’의 전국 당일택배 서비스 요금은 서울 발송 기준으로 대전·동대구·부산·목포 지역에 1만8000∼2만원 수준이며 택배 상품 가격이 50만원 이상일 경우 할증료가 적용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브랜드 뉴스룸
×


















